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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레카, 한 점의 공해 없이 농가와 녹지 누빈다 앨비 오창호 대표
“한 달 충전비용 1만 원 대 불과하고 작동도 쉬워” 전세계적으로 모든 국가들의 가장 큰 화두는 ‘친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미 수많은 산업분야에서 ‘친환경’을 키워드로 내세우면서 이 분야에서의 차별성을 만들기 위한 연구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자동차분야의 경우 전기차와 수소차 등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벗어난 다양한 완성차를 선보이기 위해 애쓰고 있는데, 그 중 전기차는 빠르게 시장을 확대해 나가면서 차세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도로에서 볼 수 있는 자동차가 아닌 농가 등 특수한 환경에서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은 아직까지 일반 완성차보다 좀 더 더딘 발걸음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3월 세상에 ‘뜨레카’라는 농업용동력운반차를 시장에 선보인 앨비의 오창호 대표이사는 높은 주행성능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뜨레카로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차량의 다양한 가능성을 시장에 제시하고 있다. 친환경
2018.12.26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