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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8:39 (수) 로그인회원가입

‘내발적 발전’, 세계 대회 유치로 위기 돌파 전북 웅비 준비하는 송하진 지사

전라북도가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북도는 최근 2019년 국가예산으로 7조 328억원을 확보해 국가예산 7조원 시대를 열었다. 특히 새만금 내부개발 및 2023새만금 세계잼버리 기반조성을 위한 SOC 등 새만금 관련 사업 예산 역시 1조원을 돌파해 적극적 사업 추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그 외에 도정 3대 핵심시책인 삼락농정 농생명산업, 융복합 미래신산업, 여행체험 1번지 관련 사업도 1조 9323억원이 책정됐다. 전북도의 예산 편성을 살펴보면 그간 추진해온 역점 사업들을 확인할 수 있다. 전북도는 자체 예산 7조원을 편성해 총 14조원의 예산을 통해 각종 핵심 산업의 추진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그 중심에 2014년부터 전북도를 이끌어온 송하진 지사가 있다. 전북, 국가예산 7조원 시대 열다 전북도 7조 예산 확보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 노력이 주효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송 지사는 국회 예산 심의동향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끈질긴 설

2018.12.26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