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인기 고공행진
작년 말 공개 및 출시된 3종의 슈퍼카는 더 이상 우리나라가 대중적 기호에 머물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람보르기니 우르스 람보르기니 우루스, 아벤타도르 SVJ 람보르기니가 작년 11월 23일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을 열고 두 종의 신차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차는 우루스와 아벤타도르 SVJ로 둘 모두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세계 최초 슈퍼 SUV 모델로 칭한 우루스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췄다. 도심에서는 일상적인 주행을, 고속도로 및 트랙에서는 슈퍼 스포츠카와 같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4.0ℓ 8기통 트윈터보 알루미늄 엔진을 탑재한 우루스는 최고 출력 650마력에 87.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이르는 시간)은 3.6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05㎞/h에 달한다. 아벤타도르 SVJ 아벤타도르에 붙은 SVJ는 초고속(superveloce)의 약어와 희소함을 뜻하는 요타(Jota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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