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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8:39 (수) 로그인회원가입

“여성복 브랜드 ‘마레몬테’, 벌써 이만큼 성장했습니다” ㈜엔에프엘(NFL) 지홍찬 대표

‘패션 바이어로 시작, 작은 옷 장사를 거쳐 국무총리상까지 받은 패션 전문 경영인.’ 지난 11월 9일 열린 제32회 섬유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엔에프엘(NFL) 지홍찬 대표의 이야기다. 40~50대 여성이라면 한 번쯤은 ‘마레몬테’라는 여성복 브랜드를 들어봤을 것이다. 바로 이 브랜드가 지홍찬 대표의 회사에서 판매하는 여성의류다. NFL은 그간 뛰어난 경영실적을 거둬온 것은 물론이고 산학협력으로 우수한 지방 인재 일자리를 창출해왔다. 더불어 해외시장 진입을 위해 다양한 유통채널을 지속적으로 공략하면서 끊임없는 혁신의 선두에 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조직문화 개선 및 재직자 교육 활성화를 통해서 직장인들의 성장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지홍찬 대표와의 만남은 섬유산업에 대한 그의 견해와 차별화된 그만의 경영 스타일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엔에프엘(NFL) 지홍찬 대표 2006년, 마레몬테 다시 론칭 “우선 이런 영광

2018.12.12 3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