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담] ‘환경위성 운용 활성화 및 신산업 육성 방안’ 진단과 해법을 찾는 우주 좌담회
우리 정부는 매년 악화되는 우리국민을 위협하는 미세먼지로부터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환경부에서는 세계 최초의 정지궤도 환경감시 센서(이하 탑재체)를 2019년 하반기 발사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향후 운용 예정인 환경위성은 센서를 통해 미세먼지와 그 관련 화학 기체량를 측정하게 된다. 위성에서 측정한 원시데이터는 환경위성지상국에서 이를 수신한 후 실시간으로 처리, 분석하게 된다. 광역 관측이 가능한 위성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관측소 설치가 불가능한 동아시아 지역까지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에서는 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위성 활용 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와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물질의 원인 규명을 위한 운영기반 확립 등 관련 기반 구축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는 환경위성센터가 설립되어 2019년 상반기에 발사될 위성을 맞이할 준비를 하기 위해 환경위성지상국을 건립하여 안테나 및 수신장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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