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의학 외길인생 50년, 재능기부 천사 허리박사 임 박사를 말하다.
임 박사는 생후 7개월만에 어머님을 여의시고 상주 할아버지댁에서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조부님께서는 한학자이자 한약사 접골사이셨다.
조부님께 유년시절부터 천자문, 사서삼경, 주역, 명리, 풍수지리를 전수받았다.
방학때 시골가면 할아버지 손잡고 산천에 붙어있는 약초채취를 도우면서 약초 공부를 많이 배웠다.
특히 일찍이 일본에 건너가셔서 접골, 도수정복 도수치료를 유학하고 오셨는데 상주서 한약업 접골원을 운영하시면서 어린 임 박사에게 틈틈이 기술을 가르치셨다. 그래서 임 박사는어릴적부터 남달리 대체의학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접할 수 있엇다.
임 박사가 16세 되던해 가세가 기울어 학업을 중단했다.
힘든 여정을 극복하기 위해 대구 남문시장에 위치한 라이온스 체육관에 기거하면서 심부름과 청소를 하며 관장님께 중국무술과 활법, 추나기공술을 배우면서 16살때부터 대체의학의 길에 들어섰다.
이때 지도해주신 이 관장님은 당시 정무문 무술영화 주인공 이소룡을 무술지도 하실 만큼 아시아의 무술고수였다. 대단한 분이셨다.
31세가 되던 해 우리나라 척추경혈지압의 대가이신 고광석 박사,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대통령, 일본오히라 수상을 지압하신 고 박사님을 만나 척추교정과 경혈지압을 전수받고 고 박사님과 같이 일본으로 건너가 세계 최고의 대체의학의 요람인 나리꼬시 지압대학에 연수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정재계 인사들의 건강관리를 하기 시작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틈틈이 아내가 운영하는 체험관은 물론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구석구석 전국을 누비면서 한달에 한번씩 어렵고 병든 가난한 노인들에게 무료 건강관리 봉사로 재능 기부를 해왔다.
세월이 지나면서 입소문으로 알려져 각계각층 국회의원 표창과 함께 국가원로위원회로 부터민족공훈대상도 수여 받았다. 요즘 우리나라 사회는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노령인구가 늘어나면서 근골결계질환, 골관절 환자들이 증가 추세이다.
노인들을 제일 괴롭히는 만성신경통 통증은 몸에 기의 흐름이 좋지 않아 기와 혈이 뭉쳐 통증이 일어나고 이것을 풀어 기의 흐름이 좋아지고 자세만 바로 교정되면 통증은 사라진다고 한다. 아무리 통증을 호소하던 분들도 임 박사만 만나면 전부 건강이 호전된다고 한다,
그리고 집에서 스스로 자가치유 예방관리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고 하니 일석이조다.
그리고 65세이상 어르신들은 무료로 건강관리를 한다.
임 박사는 대체의학 50년 외길을 달려오면서 쌓인 건강관리 노하우를 누구에게나 아낌없이 나누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한다.
참으로 아름다운 행보다.
연락처; 010-8475-0052
허리 어깨 무릎 통증으로 고생하시는분
기의 흐름이 좋지 않아 만성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은 바로 연락하면 된다.
무료 상담전화는 네이버에 기공활법 임박사로 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