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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말(馬)과 자동차-조영환 남화토건 전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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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말(馬)과 자동차-조영환 남화토건 전무이사

19세기 초반 과학혁명의 결실로 증기기관이 발명되기 전까지 인간에게 가장 빠른 운송 수단은 말이었다. 그 시대에는 명마名馬가, 오늘날에도 최고의 승용차를 가진 남성은 부와 권력의 상징이었다. 우리나...

조영환 2019.05.17 10:3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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