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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논리가 아닌 복지 논리를 통해 소상공인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북신용보증재단 유용우 이사장 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002년 설립된 공적 금융 보증 기관으로써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지원, 자금 융통을 원활히 하고 건전한 신용 질서 확립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온 기관이다. 이로써 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이 정책금융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문턱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의 지역 신용보증재단 중에서도 전북신용보증재단(이하 ‘전북신보’)은 재단 역사상 최초로 이사장을 공모, 유용우 이사장을 채용한 바 있다. 유 이사장은 당시 32년간의 신용보증 업무와 2015년부터 신용보증기금 전주지점장 근무 당시 전국 1등의 성과를 냈으며 전북도의 현안과 도정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전북신용보증재단 유용우 이사장(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우리 경제의 주춧돌, 소상공인 적극 지원 지난 2020년 12월, 유 이사장의 채용 과정은 현재 우리나라의 공공기관장 채용에 관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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