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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23:12 (수) 로그인회원가입

군산항, 지역경제와 함께 부활시킨다

군산항발전협의회 회장, 웨스턴마린(주) 고병수 대표이사 군산은 우리나라에서 부산, 인천, 목포에 이어 네 번째로 개항한 항구도시다. 금강 하구에 위치한 군산항은 1899년 개항 이후 급격히 성장해 1944년 경에는 한반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큰 도시 규모를 자랑했다. 항만은 국가경제발전의 중요한 사회간접자본(SOC) 요소로서 최근 국내에서는 디지털 사물인터넷 기술을 응용한 스마트항만 구축과 해양관광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 문화도시로의 발전 등 항만을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 인프라 구축 노력이 활발하다. 군산항발전협의회는 유구한 전통을 지닌 군산항의 부흥과 발전을 향해 지난 6월 초 힘차게 돛을 올렸다. 군산항발전협의회 회장, 웨스턴마린(주) 고병수 대표이사(사진=종합시사매거진 DB) 수심확보 등 실질적인 대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때 군산항발전협의회는 현재 웨스턴마린㈜ 고병수 대표를 비롯해 항만을 이용하는 민간 관계자가 중심이 되어 발족했다. 방역업체, 선박대리점

2021.09.14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