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14 06:40 (수) 로그인회원가입
속보
09:43 천안갑 문진석 의원, 2027년 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 역대 최대규모 46억 1,400만원 확보 쾌거! 19:26 복강경 의료기기 국산화와 수출, “최소침습 의료기기 한길, 대한민국 제품을 세계에 알리겠습니다” 13:13 익숙함을 넘어 세계로 21:40 Special Article 왕실의 왕관을 벗고 예술을 품다! 우볼라타나 공주와 ‘Thai Night’이 연출하는 태국의 새로운 재발견 15:08 태국 국무무역진흥국(DITP), ACFM 최초 ‘주빈국’ 참가… 우볼라타나 공주 주재 ‘Thai Night Busan 2026’ 개최 13:35 DITP Promotes Thailand’s Entertainment Industry on the Global Stage with “Thai Night Busan 2026” at ACFM in the Republic of Korea (태국 국제무역진흥국(DITP), 대한민국 ACFM에서 'Thai Night Busan 2026'으로 세계 무대에 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 09:43 천안갑 문진석 의원, 2027년 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 역대 최대규모 46억 1,400만원 확보 쾌거! 19:26 복강경 의료기기 국산화와 수출, “최소침습 의료기기 한길, 대한민국 제품을 세계에 알리겠습니다” 13:13 익숙함을 넘어 세계로 21:40 Special Article 왕실의 왕관을 벗고 예술을 품다! 우볼라타나 공주와 ‘Thai Night’이 연출하는 태국의 새로운 재발견 15:08 태국 국무무역진흥국(DITP), ACFM 최초 ‘주빈국’ 참가… 우볼라타나 공주 주재 ‘Thai Night Busan 2026’ 개최 13:35 DITP Promotes Thailand’s Entertainment Industry on the Global Stage with “Thai Night Busan 2026” at ACFM in the Republic of Korea (태국 국제무역진흥국(DITP), 대한민국 ACFM에서 'Thai Night Busan 2026'으로 세계 무대에 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
전국

여성 전용 암요양병원인 '이우요양병원' 문을 열다...

2월 10일 개원… 본격 진료 시작

(서울=시사뉴스매거진)
여성 전용 암요양병원인 '이우요양병원'이 문을 열어 지난 2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진료를 시작하였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오직 여성 암 환우를 위해 설립된 이우요양병원이 3년간의 준비 끝에 10일 문을 열었다고 이우요양병원측이 밝혔다.

100세시대에 살고 있지만 많은 여성들 특히 여성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여성 암 환자들은 가정에서 쾌적한 간병환경을 기대하기 어렵다보니 항암 등의 치료기간만이라도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절실하다. 이런 의미에서 여성환우들에게는 획기적인 시설이 될 것이라고 병원측은 밝혔다.

서울 은평구 불광동 독바위역 1분 거리에 위치한 94병상 규모의 이우요양병원은 이러한 여성 암 환자들을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특히 면역력의 근본인 ‘일상생활의 건강함’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며, 여성 암 환우들이 고된 항암치료를 견디고 암의 재발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 돕는다. 또한 근처의 혜화 서울대병원 등 대형병원과의 접근성이 높아 응급상황에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은 여성 암 환우들의 의식주다. 유럽섬유환경인증원단을 이용한 여성복 전문 디자이너의 치유복, 환자들의 수면의 질을 고려한 무형광·무표백의 순면 100%의 이불 등 환우들의 몸에 닿는 모든 소재는 친환경으로 제작했다. 면역의 70%를 담당하는 장(腸) 건강을 책임지는 친환경 유기농 식단도 눈길을 끈다. 특히 병원 최초로 한살림 및 두레생협의 식자재를 공급받아 환자는 물론 직원들에게도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녹색건축인증 우수등급 건물답게 환자들이 일상생활을 누릴 모든 공간은 친환경 자재로 꾸몄다.

양한방 협진을 통한 이우요양병원만의 통합암면역케어는 암 표준치료로 인해 생긴 여성 암 환우들의 면역공백기를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고주파온열치료, 면역세포치료, 고농도비타민 C 및 영양치료, 한방면역케어, 도수치료 등 다양한 치료를 바탕으로 암의 종류와 병기, 환우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집중면역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민준 이우요양병원 원장은 “벗으로서 함께한다는 의미를 가진 병원명처럼 앞으로 여성 암 환우들이 고된 암 치료 기간 동안 편안한 일상을 누리며, 완전히 치유될 때까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라고 포부를 말했다.

앞으로 여성 암 환자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쉼터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출처 : 이우요양병원 보도자료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