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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과 원고지 위에서 행복을 느끼는 ‘여행작가인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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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과 원고지 위에서 행복을 느끼는 ‘여행작가인 세무사’

광교세무법인 김명돌 세무사 “일신우일신의 마음가짐으로 고객 대해” 광교세무법인 김명돌 세무사 ‘세무’와 ‘회계’라는 말을 듣는다면, 일반적으로는 ‘머리 아픈 분야’라는 생각을 하기 십상이다. 숫자가 가득한 모니터를 바라봐야 하는 것은 물론 복잡한 세금과 관련된 법까지 숙지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 분야에 몸담고 있는 이들을 바라보는 다른 이들의 시선은 경이로울 수밖에 없다. 한편으로는, 세무사를 바라보는 많은 시선 가운데 하나는 하루종일 숫자를 대해야 하는 직업의 특성상, 삶 자체가 무미건조하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한 치의 실수라도 벌어질 경우 다른 이들에게 직접적인 물질적 피해를 끼칠 수 있는 만큼 이들이 과연 숨을 돌리고 여유를 누릴 짬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세무사를 바라보는 일반적인 시선이다. 그러나 용인 광교세무법인의 김명돌 세무사는 이러한 선입견을 깨트리고 날카로운 전문성을 갖춘 세무사의 모습과 함께 시와 수필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작가의 모습

2019.02.07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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