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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5:54 (수) 로그인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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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통의 킥복싱무에타이로 국민건강과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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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통의 킥복싱무에타이로 국민건강과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합니다”

“50년 전통의 킥복싱무에타이로 국민건강과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합니다” 우리에게는 태권도라는 전통무예가 있지만, 또 다른 한편에는 지난 50년간 뿌리를 내리며 대중적으로 확산한 또 하나의 무예가 있다. 바로 격투기다. 격투기는 태권도와는 다르게 인체의 모든 부위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몸을 지키고 적을 제압하는 무예다. 여기에 태국 전통 무술인 무에타이가 결합하면 공격력과 방어력이 한층 더 강화된다. 바로 이러한 무예를 국내에 뿌리내리고 있는 곳이 바로 (사)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이다. 지난 1970년에 창립한 이 단체는 50년의 긴 역사를 이어오면서 산하에 10여 개의 무예 및 경호 단체를 거느리고 있는 전국조직이며,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공신력을 갖추고 있다. 최근 (사)세계프로킥복싱무에타이총연맹(이하 ‘총연맹’)을 이끌어 왔던 박석우 총재가 후임으로 남경오 총재를 지명했다. 이로써 총연맹은 새로운 50년의 미래를 향해 달려나갈 준비를 모두 마쳤다. 박석우 전

2020.02.14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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