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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6:33 (수) 로그인회원가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중국의 국격마저 떨어뜨리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중국의 국격마저 떨어뜨리나? 대국(大國)’, ‘굴기(屈起)’를 외치며 미국과의 패권 전쟁을 하던 중국이 뜻밖의 암초를 만났다. 바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다. 이로서 중국인에 대한 근거없는 차별이 일어나기도 하고, 해외 각국은 중국인들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물론 이는 단순히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 전파라는 ‘의료 사건’에 불과하지만, 과거부터 있어왔던 중국인들의 불결함과 결합되어 본격적인 중국인 비하로 연결되고 중국의 국격마저 떨어뜨릴 조짐이다. 중국 스스로 자초한 면도 있어 독일의 유명한 주간지 <슈피겔>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표지를 공개했다. 그런데 그 사진이 꽤 충격적이다. 방독면에 붉은 방호복까지 입은 한 사람이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는 사진에 ‘코로나 사이러스, 중국산(CORONA-VIRUS, Made in China)’라고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진의 공개는 극심한 공포와 상호 비난, 그리고 인종차별을 초래할 뿐이다. 우리는

2020.02.12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