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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러움이 교육의 지속성과 발전의 구심점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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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러움이 교육의 지속성과 발전의 구심점을 만든다.

한국학원총연합회 정읍시분회 분회장, 서래.디자인스타 대표원장 지난 6월 (사)한국학원총연합회 정읍시분회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전미정 회장은 정읍을 고향으로 두고 있지는 않다.하지만, 그 누구보다 정읍에 대한 애정을 가진 사람으로 주변인들에게 알려져 있다. 그녀의 남편 역시 정읍 사람이면서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일해 온 인물이다. 전미정 회장은 홍익대 대학원 출신, 미대 입시전문가로 1995년부터 27년 간 정읍지역에서 미술 인재 발굴 육성에 앞장서 왔다. 그녀가 이끌고 있는 정읍시학원연합회는 11년 째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난달 4일 역시 장학금 220만원을 전달했다. 취임 100일을 맞아 전 회장이 학원을 운영하면서 정읍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게 된 스토리와 학원 운영 철학에 대해 들어 본다. 최고의 제자들을 만들다 제자 모바일아일랜드 김대관 아트페어에서 전 회장이 정읍에서 미술학원을 운영한 것은 27년이나 된다.

2023.02.23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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