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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0:35 (수) 로그인회원가입

보수 유튜버의 정계 진출, 예상되는 파장들

사진=네이버 보수 유튜버들이 오는 3월 초에 개최되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정계 진출을 꾀하고 있다. 수십만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신의 한수’ 신혜식 대표,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는 최고위원에 출마했으며 ‘강신업TV’의 강신업 변호사는 당 대표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에 그들은 벌써 자신의 채널 내에서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하면서 정계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보수 유튜버의 정계 진출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받고 있다. 일부 ‘변방의 목소리’나 당의 외인부대의 역할을 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본격적인 당의 지도 체제에 진입하려는 시도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정말로 정계에 진출했을 때 정치지각은 어떻게 변화될까? 예상되는 파장을 집중 분석한다. ‘변방의 목소리’에서 시작했지만 … 자료=플레이보드 한국에서만큼 정치 유튜브가 큰 인기를 끄는 나라도 별로 없다. 그들이 매일 거둬가는 슈퍼챗은 전 세계 1위를 달성할 정도이며, 진보와 좌우를 불

2023.02.20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