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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브런치 카페 공간, ‘르모에누’로 함께 하겠습니다
디자인 큐브 컴퍼니, 르모에누 브런치카페 유태우 대표 늦은 아침과 이른 점심 사이에 먹는 식사를 ‘브런치’라고 말한다. 용어 자체도 Breakfast(아침식사)와 Lunch(점심식사)의 합성어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식사 시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바쁜 아침 시간대를 피해 좀 더 여유롭게 사교를 함께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또한 여유로운 현대인의 일상을 보여주는 용어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최근 수년 사이 꽤 인기 있는 외식업종의 하나로 성장했다. 특히 여기에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커피 메뉴까지 더해서 ‘브런치 카페’라는 또다른 신종 업소가 탄생했다. 브랜딩 컨설팅과 디자인이 전문회사인 디자인 큐브 컴퍼니(DESIGN CUBE COMPANY)의 유태우 대표는 최근 서울 개포동에 ‘르모에누’라는 브랜드로 브런치 카페를 오픈했다. 르모에누는 프랑스어로 참새(Le Moineau)를 뜻하는 말로, ‘좋은 공간에서 지저귀다’는 의미를 담아 브런치 카페의 이름으로 사용했다. 오
2023.07.13
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