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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의 노하우가 담긴 표준품셈 데이터베이스 체계화 많은 건설 관련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고려전산(주) 목익균 이사 정부와 공공기관의 건설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표준품셈’이라는 것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원가계산 시에 가격 결정의 기초 자료로 삼기 위한 단위 공정별 재료량, 노무량, 기계 경비 등을 수치로 제시한 것이다. 이것을 출발점으로 해서 모든 공사의 내역서가 만들어진다. 이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노하우를 가진 기업이 바로 고려전산(주)(대표 안문호)이며, 이러한 노하우의 핵심에는 바로 목익균 이사가 있다. 그는 지난 41년간 건축 분야에서 일하면서 표준품셈을 데이터베이스로 체계화 함으로서 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지난 3월 25일 개최된 ‘2024년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목익균 이사는 영예로운 ‘대통령상’을 받았다. 그간 건설 산업에 지대한 공헌을 한 것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목 이사의 투철한 노력도 있지만, 이를 뒷받침해 준 안문호 대표의 공적도 함께 반영되어 있을 것이다. 목 이사를 직접 만나 그간의 개인적 역사와 앞으로의 계획에 관한
2024.04.1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