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0 11:13 (화) 로그인회원가입

해병전우회 총재자리 해병에 마지막 ‘봉사’ 기회

‘연평도 포격전’ 해병부대원들 포상 이뤄져야 ...해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터 유낙준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총재 연평도 포격도발 7주기가 2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 해병대와 연평도 주민들에게는 그때의 상흔이 아직도 씻기지 않고 남아있다. 2010년 11월 23일 그날 포격으로 인해 민간인 2명이 죽고, 10명이 다쳤다. 해병대 연평부대원들 역시 2명이 사망하고, 1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그런데도 연평부대원들은 아직까지 제대로 된 포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국방부장관 표창 2개가 전부다. 왜 포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지 이유에 대해서는 분명치 않다. 북한의 기습 도발에 맞대응한 연평부대의 성과에 대해서도 국방부 공식 명칭은 ‘연평도 포격전’이 아닌 ‘연평도 포격 도발’이다. 그 당시 대응사격을 지시했던 해병대사령관이자 현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총재를 맡고 있는 유낙준 전 해병대사령관을 만나 그날의 소회와 해병대전우회 총재로서의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그는 내년 지방선거

2017.09.01 6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