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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3:50 (수) 로그인회원가입

“한국이 없으면 내가 없고, 내가 없으면 한국이 없다”,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 조재경 이사장

4차 산업혁명 이끌 글로벌 인재양성소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 이번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는 매우 다양한 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교육은 국가 동력의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실제 전문가들은 ‘오늘날 싱가포르가 여기까지 온 것에는 교육의 힘이 매우 컸다’고 진단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싱가포르에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인도 스위스 등의 교육자들이 세운 수많은 국제 학교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국제학교(SKIS)는 한국 부모들이 매우 선호하는 국제 학교 중의 하나이다. 올해로 개교 25주년을 맞이한 싱가포르 한국국제학교는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전체 460명의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치고 있다. (토요한글학교262명, KLC 115명포함 총 837명) 한국 및 싱가포르 교육부에서 정식으로 승인받은 것은 물론이고 싱가포르 커리큘럼과 한국 커리큘럼을 두루 소화하고 있으며, 다양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한 미래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이

2018.06.01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