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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8:40 (수) 로그인회원가입

한국을 빛내는 리더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의 도자 드리퍼 ‘뉴 드리퍼’(New Dripper)로 커피의 향과 맛을 더하다 강희균 ND 대표

한국은 ‘커피 공화국’이라고 불릴 만큼 거리에 카페가 넘친다. 커피 프랜차이즈의 획일화된 맛에서 벗어나 직접 질 좋은 원두를 고르고 볶고 가는 과정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드리퍼와 물의 온도, 붓는 방식, 원두의 분쇄 정도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는 핸드드립을 즐기는 커피 애호가가 느는 것이다. 이와 함께 늘면서 커피 관련 용품 시장도 커지고 있다. 그중 드리퍼는 커피의 향과 맛을 살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더욱 중요한 커피 액세서리로 꼽힌다. 강희균 ND 대표가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국내 토종 드리퍼인 ‘뉴드리퍼’(New Dripper)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강희균 ND 대표 핸드드립을 위해 사용되는 드리퍼는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이 대중적이다. 일부 도자기 제품도 있지만 가격이 비싸고 파손의 위험이라는 단점이 있었다. 또한 여과지를 통해 커피가 아래로 통과하기에 커피 미분의 잡맛이 섞일 우려도 있다. 강희균 ND 대표가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2018.12.12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