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05:41 (수) 로그인회원가입

‘토종 한국인’ BP그룹 이준 회장의 사업 성공비결, ‘40세 창업해 연 매출 30조 기업 일궈, 아시아 1위 기업 향해 도약’

BP GROUP 이준 회장 지금으로부터 23년 전. 받지 못했던 사업대금 3천만 위엔(현재의 한화가치로는 약 500억원)을 받기 위해 중국 공항에 내린 사나이가 있었다.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결국 그 돈을 회수하지 못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그는 용기 있는 결심을 했다. ‘'다른 사업으로 이 돈을 다 메꿀 때까지는 절대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겠다.' 그렇게 23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그는 이제야 한국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잃었던 500억원은 회수했을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다. 그 사이 그는 무려 연매출 30조의 회사를 중국과 홍콩 현지에서 일궈냈다. 말 그대로 ‘초특급 금의환향’이다. 혈혈단신 중국어도 못했던 그가 만들어낸 기적 같은 성공신화가 아닐 수 없다. 이 스토리의 주인이공은 바로 BP그룹 이준 회장이다. 30조라면 일반인이라면 감이 잘 잡히지 않을 수 있다. 비교해보자면 SK하이닉스의 연매출이 30조이며, LG전자의 상반기 매출이 30조다. 과연 이처럼 거대한

2018.07.22 6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