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봄을 알리는 전시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포스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이들에게 따듯한 봄을 일깨워줄 전시가 개최된다. ‘봄’을 주제로 기획된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 Springtime Delight>은 꽃이 가득한 들판, 도심의 화사한 거리들과 같은 봄의 풍경과 봄날의 달콤한 꿈같은 순간들을 테레사 프레이타스 만의 따뜻한 파스텔톤의 작품으로 담아냈다. 단순히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작가가 아닌, 실험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색채의 풍부함을 고찰하고 소재에 개념적으로 접근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이 들게 하는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사진전을 소개한다. 더현대 서울 ALT.1에서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세계 최초 단독 사진전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Springtime Delight> 전시를 개최한다. 포토그래퍼이자 컨텐츠 크리에이터 ‘테레사 프레이타스’ 리스본에서 태어나 포르투갈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겐조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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