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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9:12 (수) 로그인회원가입

카 투 라이프(Car to Life)

제2의 집과 사무공간 될 자율주행차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가 개막된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내 현대모비스 전시관에서 자율주행차 콘셉트 ‘엠비전’과 커뮤니케이션 라이팅 등 미래차 기술이 가상현실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CES 2019가 지난 8일에서 11일 막을 내렸다. CES 2019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로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가 주관하고 교통, 가상현실, 스포츠 기술 및 디지털 건강의 근간이 되는 5G 생태계 전체가 모이는 전시회이다. 글로벌 브랜드에서 밴처 기업까지 4500개가 넘는 전시업체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290만 평방피트 전시공간에서 약18만 명의 내방객들에게 최신 기술 혁신을 선보인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 미래의 기술에 대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미 버라이즌 CEO 한스 베스트버그(Hans Vestberg) “5G가 모든 것을 바꿀 것”이며

2019.01.29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