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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4:41 (수) 로그인회원가입

축산농가의 악취와 전염병 해결한 신기술 탄생

축사 안 공기의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 살균 식량 자주권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선진국을 중심으로 자국에서 식재료를 조달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하고 국가 안보를 생각한다면 축산업과 농업을 반드시 보호해야 한다. 아무 걱정 없이 가축을 키우고 채소를 재배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첫 번째 단계는 전염병을 예방하는 일이다. 최근 이와 관련된 신기술이 탄생해 우리 축산 농가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 ‘신기술’ 인증 축산업은 국민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외국과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해지면서 우리나라 축산업에 비상이 걸렸다. 전염병이 유행하기 시작하면 축산 농가는 암울하다.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닭과 오리는 조류독감(AI)에 항상 노출돼 있다. 소는 블루셀라병, 결핵병 등을 주의해야 한다. 전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평소 위생과 방역을 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은 없을까. 제때 출하하지 못하면 수입에 타격을 입기 때

2019.09.11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