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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4:54 (수) 로그인회원가입

“창업 1년 반만의 급 성장세, 2022년에는 더 놀라운 목표를 이뤄내겠습니다”

㈜모던라인 안현주·이애현 대표 지난해 12월 6일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8회 무역의날’ 기념행사에서 창업한 지 1년 6개월 만에 7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기업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모던라인(안현주·이애현 대표)이다. 창업 후 수십 년이 되어도 500만 불 수출 실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기업이 많은 가운데, 40대 초반과 30대 후반의 여성 대표가 이룬 성과치고는 대단하다고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안현주 대표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더욱 놀라운 부분이 많다. 지독한 ‘흙수저’로서 여러 힘겨운 알바를 하며 대학까지 마친 경력이나, 현재 운영하는 회사가 모던라인 외에도 3개나 더 있다는 점이 그렇다. 뿐만 아니라 2022년에는 2천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놀라운 성장세의 비밀을 직접 물어보았다. (왼쪽부터)(주)모던라인 안현주, 이애현 대표 한국과 중국, 찰떡궁합 두 대표의 만남 2020년 11월 13일 외국투자기업으로 설립된 모던라인의 대표는 두

2022.02.21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