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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21 (수) 로그인회원가입

[지자체장 100일 특집] “초심 잃지 않고 밀양 발전에 전력투구, 나노·관광도시 만들겠다” 박일호 밀양시장

밀양에서 태어나 밀양시장이 꿈인 소년이 있었다. 그 소년은 훗날 어른이 되어 드디어 자신의 꿈을 두 번씩이나 이뤘다.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재선된 박일호 밀양시장의 이야기다. 그는 민주당 바람이 거셌던 지난 선거에서 한국당으로 출마해 선거에서 이긴 드문 케이스다. 물론 밀양 역시 매우 보수적인 색채를 띄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그의 당선을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만큼 일을 잘하는 시장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실제 밀양시가 과거 4년 동안 해온 일, 그리고 앞으로 4년간 해나갈 일은 전국적인 관점에서 봐서도 매우 탁월하다. 도시개발은 물론, 지역 경제, 관광 등 전방위적인 발전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일호 밀양시장과의 만남을 통해서 한층 더 밝아진 밀양의 미래를 볼 수 있었다. 밀양 르네상스 시대 열어갈 것 “재선을 통해서 다시한번 기회를 준 밀양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실 밀양의 발전은 저의 개인적인 인생의 목표이기도 하고 어릴 적 꿈이기도 했습니다.

2018.09.27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