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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4:03 (수) 로그인회원가입

[지자체]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농업에서 첨단 산업으로, 전북도의 새로운 도전이 계속됩니다” 민선 7기 1년 마무리, 시도지사 공약평가에서 최우수(SA)등급 지난해 6·3 지방선거가 치러진 후 각 지자체의 운영이 1년을 넘었다. 모두 원대한 공약을 걸고 의욕적으로 지방행정을 챙겨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전라북도의 도정운영이 눈에 띈다. 전북도는 지난 6월 30일 ‘도지사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그간 도정의 운영에 대해서 도민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 자체가 먼저 나서서 지난 1년간을 정리하고 반성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는 꽤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전북 민선 7기 공약으로 제시된 11개 분야 101개 사업 가운데 15개가 완료되었으며 나머지도 모두 ‘순항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북도 행정의 현재와 미래를 집중적으로 점검해본다. 민선7기 1주년 기자 간담회의 송하진 도지사가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사진=전라북도청) 전북 재도약을 위한 기틀 마련

2019.07.17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