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대통령을 향한 아름다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적자회사 인수, 연 매출 1,300억 원으로 키운 광명전기 이재광 회장
360만 중소기업계에는 또 한 명의 대통령이 있다. 바로 ‘중소기업의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다. 2019년 2월 28일 치러지는 이번 선거를 위해 지난 10월 1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 ‘제26대 중기중앙회장 선거관리사무실’을 열었다. 본격적인 선거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인 셈이다. 이번 선거에는 총 5명이 입후보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인들은 이미 중앙회장의 자질에 대한 명확한 자격 기준도 정해 놓았다.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전문성과 참신성 ▲외풍에 시달리지 않는 회사의 안정성 ▲‘중소기업 대통령’으로서 사회적 인지도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와 기업가정신 ▲통일 시대 대비 및 각종 중소기업 정책 실현을 위한 네트워크 등을 꼽았다. 이 모든 것을 해내는 인물이라면 정말로 만만치 않은 사람이 중소기업의 대통령이 되어야 할 것이다. 본지는 이번 입후보자 중에서 ‘샐러리맨의 신화’라고 불리는 광명전기 이재광 회장을 만나 그의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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