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날이 정년 퇴임의 날, 인생 후반기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재경보은군민회장, (주)유엔아이월드 정영기 회장 이 사람의 인생은 참으로 드라마틱하다. 25년간 노동운동에 투신해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사업가로 변신, 30년 된 수산물 유통회사에 회장으로 취임했다. 아무리 직업선택의 자유가 있다지만, 이렇게 양극단을 오가는 일도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냥 겉모양새만 변한 것은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에 한 달 월급이 많을 때는 5천만 원 정도. 지금 시점에서도 한 달 월급이 5천만 원이라면 깜짝 놀랄 만한데, 당시는 더욱 큰 금액이 아닐 수 없다. 노동운동을 하면서 지었던 빚을 갚는 일도 한순간이었다. 이렇듯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을 살아온 사람은 바로 ㈜유앤아이월드 정영기 회장. 그는 지난 2015년부터는 재경보은군민회 회장을 맡아 고향 사랑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렇게 놀랄 정도로 변신하는 그의 탁월한 능력과 인생 철학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당당한 도전, 최고 점수로 로열호텔 입사 전국관광연맹노조 로얄호텔 노조위원장, 전국관광연맹노조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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