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 훌륭한 출범과 기업 유치 성과, 남은 2년의 임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그 어떤 지사보다 많은 일정 소화 바이오 특화 단지 조성 재정 자립도 개선도 필요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취임한지 2년이 지났다. 지난 2022년 7월 1일 취임한 이후 이제 4년 임기의 반이 지났다고 볼 수 있다. KBS가 취임 2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5일 김 지사의 도정운영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현재 김 지사가 가장 잘 하고 있는 것은 ‘기업유치 및 지원’으로, 전체의 16%가 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관광활성화(15%), 미래신산업 육성(14%), 국가예산확보(11%), 소상공인 보호(10%)가 뒤를 이었다. 무엇보다 기업 유치에서는 압도적인 성과를 내었다. 그 자신이 낸 공약 사항을 이미 초과달성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 2년간의 남은 과제도 적지 않다. 그 어떤 지사보다 많은 일정 소화 올해 김관영 지사의 무엇보다 첫번째 중요한 이슈는 단연 ‘전북특별자치도’의 출범이었다. 지난해 관련 특별법이 공식선포됨에 따라서 128년 간이나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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