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조선업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의 발전을 위해 2025년에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Global Association 대아산업,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고창회 회장 ‘자랑스러운 전남인상’ 수상 지역 사회에도 큰 공헌해 지역 중소기업 ESG 경영 선도 지난 10월 23일 화순공설운동장에서 ‘OK! Now 전남, 위대한 도민’을 주제로 열린 제28회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고창회 회장(대아산업 회장)이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을 수상했다. 그는 서남권 조선업 위기 극복과 재도약에 기여하고 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선도했으며, 고향사랑 기부와 영암 쌀 판매 등 지역사회에서 선행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그간 목포상공회의소 부회장, HD현대삼호 협력사 협의회(현삼회) 회장,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이사장 등을 맡으며 지역 중소기업의 권익 보호와 성장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특히 2014년 공동진수장 설치에 이어 2023년 대형블록 등 조선해양구조물 적치공간 부족 문제를 겪어왔던
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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