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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5:55 (수) 로그인회원가입

“적대적 양당 체제를 극복하고 국민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대안신당 윤영일 의원 대안신당(가칭)이 지난 11월 17일 창당발기인 대회를 마친 데 이어, 18일 창당 준비위원회 인선까지 마쳤다. 이로써 8명의 현역의원이 포함된 새로운 정당이 총선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창당 발기인대회에서는 유성엽 의원이 창당 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현역의원들은 장병완, 천정배, 박지원, 최경환, 장정숙, 윤영일, 김종회 의원 등이다. 이날 유성엽 위원장은 “가짜 보수, 가짜 진보 모두를 갈아치우면서 정치세력을 전면적으로 교체할 때다”라며 “다음 총선에서 원내 1당으로 부상할 것이다”라고 공언했다. 본지 취재진은 윤영일 대안신당 의원을 만나 그간의 의정활동과 향후 대안신당의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대안신당 윤영일 의원 (사진=시사매거진CEO DB) 대안신당에서 중요한 역할하게 될 듯 대안신당은 강력한 정치개혁과 함께 ‘5대 정책강령’을 마련했다. 특히 지금의 정치 상황을 ‘적대적 공생관계인 기득권 양당 정치’로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2019.11.20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