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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5:55 (화) 로그인회원가입

재경고흥향우회 김성수 회장, 조은플라텍 회장

“전국에서 제일 활성화된 78년 역사의 재경고흥향우회, 더 큰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향사랑기부금으로 10억 약정 ​​​​​​​1970년 고향 떠나 사업의 길로 ‘모두의 발전을 위한 회장’으로 남고 싶어 현재 서울에는 전국에서 상경해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결성한 향우회가 수도 없이 많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활성화된 곳이라면 단연 ‘호남 향우회’를 손꼽을 수 있다. 그런데 이 호남 향우회 중에서도 전남 고흥군 출신 사람들이 결성한 ‘재경고흥 향우회’가 가장 활성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곳을 이끌고 있는 사람은 조은플라텍의 김성수 회장이다. 그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 34대 회장직을 맡았으며 2025년 3월까지 수장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향우회관을 건립하는데 큰 공적을 세웠으며, 이를 위해 건립때 진 부채를 개인적으로 1억 원의 빚을 갚고 재경고흥향우회와 공동자산의 이름으로 준공을 마무리했다. 주변의 임원들은 그를 “향우회의 역사에 길이

2024.11.21 7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