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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7:20 (화) 로그인회원가입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는 일은 나의 숙명,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평생을 장애인 관련 일과 봉사 언행일치로 진실한 봉사활동 우정보조기 양지관 대표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는 일은 나의 숙명,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라고 할 수 있다.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것을 1981년부터는 국가에서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이 행사가 있었으며, 이날 국무총리상을 받은 사람은 바로 우정보조기의 양지관 대표이다. 보조기 제작 경력이 총 40년 이상인 그는 2000년 우정 보조기를 창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간 그는 수없이 많은 봉사활동 및 사회활동을 통해서 선한 영향력을 주변에 전파했고, 최근에는 복지재단을 준비해 올해 안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나눔은 비용이 아닌 투자’라는 신념과 철학을 가진 양지관 대표를 만나 그의 봉사 정신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24.05.23 3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