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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2 00:07 (목) 로그인회원가입

“자연에 정답이 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친환경 발명을 계속 이어나갑니다”

㈜이오세라믹 김승일 회장, 김백민 대표 발명가의 삶은 때론 험난하고 고통스러운 길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서 힘들고, 비록 무엇인가를 발명하더라도 그 제품이 잘 팔릴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홀로 고군분투해야 한다. ㈜이오세라믹 김승일 회장이 걸어온 길도 마찬가지였다. 오랜 세월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며 매우 힘든 나날을 보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최근 세계 최초의 바르는 황토 벽지를 발명하면서 과거의 온갖 고난의 눈물을 한꺼번에 씻어냈다. 지금까지 총 5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24일 개최된 ‘제55회 발명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김 회장은 이외에도 음식물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장치, 불에 타지 않는 샌드위치 패널 등의 발명을 이어가며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사회를 꿈꾸고 있다. ㈜이오세라믹 김승일 회장, 김백민 대표(사진=종합시사매거진) 자연에서 정답을 찾는 기업 황토집에 살면 건강이 좋아진다는

2021.07.09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