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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3:57 (화) 로그인회원가입

자연 재해 막아내는 ㈜동양구조안전기술, 정광량 대표

경주 지진처럼 끊임없이 반복되는 자연재해 건축구조기술사의 빼어난 활약이 대재난 막을 수 있어 사람이 생활하고 사는 건물을 지을 때 가장 중요하게 판단할 기준은 무엇일까. 많은 국민들은 시각적으로 감탄할 만큼 아름다운 건물의 외형을 디자인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내부 구조를 효율적으로 갖추는 것을 먼저 보며 사무실,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공간을 골랐지만 최근 불안한 요소가 등장해 혼란에 빠졌다. 지난해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지진이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고 북한에서도 미세한 지진이 감지됐다. 자연재해의 심각성을 너무 모르고 살았던 우리 사회에 잇따라 경종이 울렸다. 건축 분야의 생명력과 직결된 안전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경주 지진이 주는 교훈, 건축구조기술사의 역할 지난해 ㈜동양구조안전기술 정광량 대표가 매스컴에 등장해 경주 지진으로 혼란에 빠진 민심을 수습했다. 정 대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물의 안전성을 판단하는 건축구조기술사로 손꼽힌 인물. 건축물의 디자인, 크기와 규모

2017.11.08 7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