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06:01 (수) 로그인회원가입

자수성가로 성공한 삶의 결실을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실천 오이도에서 바다향기 맡고 방파제횟집에서 먹방 찍고...

안산 시흥 진안향우회 부회장 · 방파제횟집 박갑순 대표 찜통더위가 시작됐다. 여름이면 무더위를 물리치기 위해 멀리 떠나는 계절이다. 비행기를 타고 멀리 갈 형편이 안 되거나 지금 당장 힐링이 필요할 때 오이도에 가보자. 수도권에서 전철와 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가거나 시원한 드라이브를 떠나자. 오이도에 가면 사진촬영명소로 유명한 빨간 등대가 있다. 꽉 막힌 도로와 매연, 푹푹 찌는 날씨에 찌들어 살던 어제는 잊자.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싣고 두 눈에는 하염없이 푸른 빛깔을 담아보자. 그러면 생각이 난다. “아, 오이도에 가면 회를 먹어야지.” 그곳에 가면 어린시절 온갖 고생을 마다않고 순탄치 않은 길을 걸으며 성공한 CEO가 멋있게 운영하고 있는 시설좋은 바다향기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방파제횟집을 만날 수 있다. 배고픔을 재기의 기회로 삼고, 슬픔을 도전의 기회로 삼고... 발 디딜 틈이 없는 오이도 방파제횟집. 손님이 많은 맛집은 쉽게 탄생하지 않는다. 인생의

2018.08.03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