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혁신인 - 안전하고 편리한 총기형 액체 소화기 제작업체 지에프케이 대표 임형규
갑작스러운 화재는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간다. 화재 발생 시 초기에 진압한다면 큰 손실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소방 관련 시설이 미비하거나 결함이 있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면 큰 사고가 생길수 있다. 천재가 아니라 인재다. 200년 소화기 기술 역사에 있어 혁신적인 제품의 소화기가 국내에서 개발됐다. 바로 지에프케이의 총기형 액체 소화기다. 이 소화기는 다양한 규격으로 생산돼 초기 화재 진압에 유용하고 저비용으로 질 높은 IoT 서비스까지 구현한다. 이 소화기를 개발한 지에프케이 임형규 대표를 만나 보았다. 임형규 대표의 삶은 고단했다. 1988년 열간단조 사업을 시작으로 제조업에 뛰어들어 몇 번의 실패와 재기를 거듭했다. 가스안전용품과 소방안전용품을 개발하여 시판·납품하면서 인생의 상승 곡선을 그리는 것 같았지만 2014년 불의의 추락 사고를 당했다. 사업을 접고 병원 생활을 하게 되었다. 임 대표는 병상에서 2015년 3월 강화도 캠핑장 화재 사건을 접했다. 소화기의 작동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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