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0 19:51 (화) 로그인회원가입

인생은 후반전, 아름다운 하루하루와 통일을 준비하며 살아갑니다.

(사)한생명살리기운동본부 본부장, 소설가 채학철 창로(필명: 채수정) 지난해 12월 고려대학교 기독교우회(회장 원광기 목사)는 ‘자랑스러운 고대 기독인 교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고대의 이름을 드높이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을 찾아 그 노고를 포상하는 행사이다. 이날 상을 받은 사람은 소설가이자 (사)한생명살리기운동본부 본부장, 전농주사랑교회 채학철 장로였다. 그는 소설가로서 수많은 작품을 세상에 발표했고, 지금까지 북한을 돕는 NGO 활동을 해왔으며 교회를 통해서 이웃에게 봉사와 헌신을 해왔다. 고려대 기독교우회는 “채 장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북한선교와 구호 활동에 헌신하고 한국교회 성장에 이바지했다”는 선정 이유를 밝혔다. 채학철 장로는 이날 행사장에서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린다. 더 열심히 하나님을 사역하라는 의미에서 이 상을 받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보안사에서 10년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 채학철 장로(필명 채수정)는

2024.01.18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