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08:01 (수) 로그인회원가입

“인류의 건강에 기여한 홍삼, 이제 할랄 인증으로 이슬람 시장 공략합니다”

우리나라의 홍삼은 이제 전 세계인의 건강식품이 되어 가고 있다. 특히 그 효능에서는 외국 학자들도 관심이 많다. 지난 10월 24일, <제12회 국제인삼심포지엄>에서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스리남 예뉴 교수는 “인삼이 항암치료 시 피로도를 낮추는 것은 물론 육체적 고통지수, 항암 증상 고통지수 등을 낮춰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삼이 세계화된다면 지금의 한류에 도움이 되는 만큼,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에도 많은 탄력을 받게 된다. 지난 10월 18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21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전’이 열렸다. 이날 농축산식품부 장관상은 홍삼의 할랄 인증을 받아낸 대동고려삼(주)의 전병선 소장이 수상했다. 대기업도 아닌 곳에서 이렇게 뛰어난 기술력을 갖춘 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이제 홍삼의 세계화도 얼마 남지 않은 사실에 더욱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평생 홍삼에만 자신의 인생을 바쳐온 전병선

2018.11.08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