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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태권도협회 박재우 상임부회장

익산시태권도협회 박재우 상임부회장태권도에 평생을 바치다태권도의 위상 정립을 위한 2막의 출사표! 한민족의 숨결을 간직해 온 무예 ‘태권도.오랜 역사 만큼이나 태권도의 종주국으로서의 자긍심을 지닌 우리나라에서 유년시절 태권도는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체육이자 스포츠로 익숙했다. 세계적으로도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태권도의 성지로 불리는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는 6월‘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개최를 앞두고 태권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태권도의 메카에서 세계적인 무대를 지켜볼 많은 이들의 가슴도 뛰고 있다. 익산시민의 날 ‘체육장’을 수상한 박재우 익산시태권도협회 상임부회장의 감회도 남다르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30여 년 간 태권도 인재들을 양성해 온 지도자이자 평생 태권도와 인연을 맺어 온 태권도인이다. 누구보다 태권도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제자들을 길러 낸 스승, 박재우 상임부회장이 전하는 태권

2017.06.15 9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