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1 01:52 (수) 로그인회원가입

이시종 충북지사, “미래를 보고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충북 만들어 가야”

지난 수년 간 충북은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다. 인구는 계속해서 증가해 지난 2017년 163만명을 넘어섰고 투자유치액은 총 42조원에 달한다. 광공업생산지수는 178.3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생산지수도 119.4로 전국 평균(118.4)보다 높다. 연간 수출액 역시 2016년 160억400만 달러에서 2017년 200억1300만 달러로 25.0%나 증가했다. 사실 이러한 지표들은 한 두해 도정을 잘 운영한다고 해서 달성되는 것이 아니다. 수년간 꾸준한 정책 집행과 투자, 노력이 동반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 점에서 지난 8년간 충북도를 이끈 이시종 지사의 역할이 크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는 3선 도전을 앞에 두고 있다. 물론 그는 직접적으로 출마에 대한 언급을 하지는 않지만,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이미 그가 오차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시종 지사를 만나 그간의 충북 발전과 향후 미래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먹고 사는 문제, 앞으로도 집

2018.03.19 4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