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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17:10 (수) 로그인회원가입

“우리 스스로의 자부심, 그리고 향우회의 존재감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주)뉴파워프라즈마 최대규 회장, 제36대 재경광주전남향후회 회장 취임 (주)뉴파워프라즈마 최대규 회장(사진= 시사뉴스매거진) “이제까지 광주전남은 대한민국의 주변부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앞으로 대한민국의 중심부로 나아갈 것입니다. 또 대한민국은 세계의 주변 국가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초강대국가도 부러워하는 선진국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 광주전남이 세계의 중심부로 도약할 것입니다.” 올해로 창립 65주년이 되는 재경광주전남향우회가 지난 5월 28일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제 61회 정기총회를 열고 최대규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세계 속의 광주전남’이라는 공격적인 비전을 던지면서 참여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최 회장이 경영하는 (주)뉴파워프라즈마는 플라즈마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업체로 도약하고 있는 탁월한 기술 전문 기업이다. 올해 2020년 매출 3,000원 억을 바라볼 정도로 놀라운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서울에 사는 500만 향우들을

2020.06.15 5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