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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3:12 (화) 로그인회원가입

용인시, 23곳 완공...유통단지, 첨단복합단지로 조성 경제자족도시 도약

GTX 구성역 2021년 개통…역세권 경제중심 거점 生居용인 탈바꿈 용인시는 제22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100만 시민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오는 22~23일 이틀간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학교 일대에서 ‘용인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용인시가 채무제로 달성과 함께 인구 100만명을 돌파하는 뜻 깊은 해가 됨에 따라 시민의 날 행사도 별도로 운영됐던 축제와 문화제를 모아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민의 날 행사에 열리게 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태교축제를 비롯해 음식문화축제, 북페스티벌, 용인거리축제, 처인성문화제 등 5개다. 이중 태교축제는 정찬민 시장이 취임 이후 전국 최초로 태교도시를 지정하면서 열리는 것으로 태교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용인시민의 날 맞아 100만 시민이 화합하고 소통... "2030년을 전후로 용인은 수도권 동남부지역을 대표하는 경제자족도시가 돼 있을 것입

2017.10.09 5 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