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0 10:27 (화) 로그인회원가입

엔지니어링공제조합 김수보 이사장

엔지니어링공제조합 김수보 이사장공제조합은 조합원 요구에 맞는 경영과 미래전략을 구상하는 곳엔지니어링 산업도 호황의 기억에서 벗어나 생각과 행동 모두 미래를 향해야 세상의 문명을 이끌어 온 많은 산업들에는 발흥과 퇴락이 있어왔다. 한 분야가 시대의 전성기를 맞다가도 그 다음 시대에는 다른 성장산업에 자리를 내주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해서 존재가 아주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때까지 쌓아놓은 기술은 사회를 지탱하는 한 축으로 작용하며 단단한 기반을 형성해 준다. 변화 또한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나라 엔지니어링산업은 경제성장기의 두드러진 호황산업이었다. 현재 우리가 편리함을 누리는 대부분의 사회간접시설들은 엔지니어링의 덕분이다. 그러나 엔지니어링 산업도 변화의 시기를 맞았다. 사회의 산업 전반이 새로운 산업 혁명기를 맞고 있는 작금, 경제부흥기의 절정을 통과해 온 엔지니어링공제조합 김수보 이사장의 전망을 듣는다. 조합의 안정성 강화와 지속성장 구축이 목표 “어떤 분야든 공제조합은 장사를

2017.06.15 9 6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