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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6:01 (수) 로그인회원가입

㈜씨티에너지 배정근 대표, “無에서 有를 창조해 온 과정, 2020년엔 매출 500억을 바라봅니다”

가스는 일반인들의 취사나 난방 등의 가정생활은 물론이거니와 산업용으로 쓰임새가 매우 많다. 그러나 가스가 공기로 유출되면 폭발 사고는 물론 질식사고도 날 수 있는 위험성도 상존한다. 특히 다수의 가스 사고는 대형 사고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는 가스시설 시공업체들이 안전을 추구해야하는 매우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런데 지난 15년간 다양한 가스 시공을 해오면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었던 회사가 있다. 바로 ㈜씨티에너지(대표 배정근)이다. 특히 이 회사는 배정근 대표가 맨손으로 일구기 시작해 지금은 200억대의 매출에 오는 2020년 상장을 목표하고 있다. 지금까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월 6일 제25회 가스안전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배정근 대표를 만나 가스 안전은 물론이고 경영철학, 향후 목표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無에서 有를 창조를 사훈으로... “우리 회사보다 더 전통이 있고 더 훌륭한 업체들도 많이 있는데, 제가 대통령표창

2018.08.03 4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