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 : 2026-10-20 19:02 (화) 로그인회원가입

심층분석 / 윤석열 대통령은 왜 언론에 대한 자신감이 없을까?

검사의 화법, 민주적 소통 배울 기회 없어 지난 2월 7일 윤석열 대통령이 KBS와의 대담으로 집권 3년차 국정운영을 밝히고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문제에 대해서 거론했다. 그 내용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는 여야의 차이가 있으며 국민의 평가도 갈리고 있다. 그러나 정작 문제는 왜 이렇게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두려워하고 언론에 대한 자신감이 없느냐는 부분이 집중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대체로 대통령이 되기 전의 시절에는 윤 대통령 역시 그 누구보다 언론을 잘 활용하려고 했던 사람임이 틀림없다. 선거 과정에서 언론의 역할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언론을 매우 많이 피하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이런 모습은 ‘윤석열 대통령은 왜 언론에 대한 자신감이 없을까?’라는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보수언론마저도 윤 대통령 태도 비판 지난 KBS와의 대담은 국민으로부터 부정적인 평가와 긍정적인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그만하면 충분하

2024.03.07 4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