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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16:32 (화) 로그인회원가입

순수한 예술 세계...자연으로의 초대

서양화가 이미숙의 서른일곱번째 작품전 작품 전시로 예술혼 소통 땅끝까지 간절한 펜화의 매력 이미숙 화가의 작품은 해바라기, 정밀 펜화, 부채화, 유화 등 순수한 예술 세계의 경지를 담아내, 보는 이들을 황홀경으로 초대한다. 우리의 오랜 정서속에 복을 기원하며 건네주던 부채를 캔버스 삼아 행복함을 안겨주는 서양화가 이미숙. 그녀의 그림은 사실주의 미학을 표방하면서도 눈에 보이는 사실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에서 머물지 않고 ‘사물의 이면(裏面)’을 탐색하며 고도의 테크닉과 풍부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시선을 재창조 해낸다. 이미숙 화가는 한국의 현대 서양화가로 주로 독특한 스타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서양화의 전통적인 기법과 한국적인 감성을 결합하여 작품을 창작한다. 특히 그녀의 작품은 섬세한 선과 조명의 활용, 그리고 심미적인 색감이 돋보인다. 이미숙 화가는 전통적인 시각을 통해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녀의 커다란 가슴속에 담겨진 열정만큼의 따스한 37번째 전시회로

2024.07.11 4 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