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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1 08:40 (수) 로그인회원가입

‘수맥과 풍수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 사주와 명리를 초월한 生氣로 운명을 바꾼다 인성원 김만영 원장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조상을 잘 모시는 것을 기본적인 예로 여겼다. 아직까지도 명문가의 종갓집은 해마다 수차례의 제사를 통해 공덕이 많은 조상을 모시려 애쓰고 있다. 오랫동안 뿌리내린 유교사상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 탓이다. 조상을 잘 모시면 실제로 그 후손들이 조상 덕을 본다는 경험적 사실도 중요한 이유가 됐을 것이다. 수맥과 풍수를 통해 여러 사람의 운명을 바꾼 경험이 있는 인성원의 김만영 원장은 무엇보다 조상의 시신이나 유골 흉지에 모셔진 조상의 영혼등을 초혼을 하여 명당에 모시게 되면 조상의 음덕으로 후손들이 즉시 生氣 즉 좋은 기운을 받는다고 말한다. 인성원 김만형 원장 生氣 얻기 위해서는 조상 명당 모셔야 풍수 도사로 유명한 김 원장은 산수의 외형을 보고 명당을 찾는 중국의 지리오결 풍수론이 아닌 땅의 기운을 살펴 명당을 알아본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그의 해법을 통해 삶의 변화를 겪었다. 기운이 좋지 않은 흉지에 모셔진 조상의 묘를 명당으로 옮겨 후손들에게 생기가 전해지

2018.12.12 3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