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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20 20:37 (화) 로그인회원가입

세상에 없던 제품을 발명해, 더 편리한 주방가구를 만들겠습니다

‘작지만 강한 기업’의 특징은 아이디어가 매우 강하다는 점이다. 근무하는 인력이 적고 매출도 많지 않아서 시장에서 불리할 수도 있겠지만, 얼마나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냐에 따라 늘 시대에 적응하면서 강한 생존력을 가질 수 있다. 국내에 이러한 기업들이 수없이 많이 있겠지만, 그중 철원 지역을 배경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삼성컴포터블가구(대표 이병희)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발명에 전념하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면서 탄탄한 성장세를 일궈가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올해로 12년째 진행되고 있는 ‘대평 남종현 발명문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의 발명진흥과 21세기 미래산업의 주역이 될 창의적인 발명가를 발굴, 선정해서 공적과 업적을 격려하기 위한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2일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 위치한 ‘남종현 발명문화센터’에서 진행됐다. 취재진은 이날 삼성컴포터블가구 이병희 대표를 만나 그간의 사업전개와 미래의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2023.11.23 3 3장